농촌진흥청(청장 정황근. 이하 농진청)은 지난해 5개 학교(초등학교 4, 중학교 1) 97명을 대상으로 '학교꼬꼬' 동물매개교육 프로그램(10회~20회기)을 시행한 결과, 생명존중의식이 8%, 인성이 8.2%, 자아존중감이 13.2% 향상됐으며 특히 저학년의 경우 부정적 정서는 33.5%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가축을 활용한 동물매개교육 프로그램의 심리치유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.
농진청은 이를 바탕으로 강아지와 토끼를 돌보는 '학교멍멍', '학교깡총' 등 어린이와 유대감이 큰 반려동물을 활용해 올해 4개 학교(초등학교 3, 특수학교1)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
이들 모델에는 강아지, 토끼와 교감하며 생명존중, 자아존중감 등을 높일 수 있도록 치유의 가치와 함께 동물 복지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(지침)을 적용했다.
농촌진흥청(청장 정황근. 이하 농진청)은 지난해 5개 학교(초등학교 4, 중학교 1) 97명을 대상으로 '학교꼬꼬' 동물매개교육 프로그램(10회~20회기)을 시행한 결과, 생명존중의식이 8%, 인성이 8.2%, 자아존중감이 13.2% 향상됐으며 특히 저학년의 경우 부정적 정서는 33.5%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가축을 활용한 동물매개교육 프로그램의 심리치유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.
농진청은 이를 바탕으로 강아지와 토끼를 돌보는 '학교멍멍', '학교깡총' 등 어린이와 유대감이 큰 반려동물을 활용해 올해 4개 학교(초등학교 3, 특수학교1)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
이들 모델에는 강아지, 토끼와 교감하며 생명존중, 자아존중감 등을 높일 수 있도록 치유의 가치와 함께 동물 복지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(지침)을 적용했다.